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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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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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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4천드레스…30억티아라까지, '2006국제보석시계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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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억4000만원짜리 백금웨딩드레스에서 30억원짜리 티아라(왕관)까지 휘황찬란한 보석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외 보석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보석전 ‘2006 국제보석·시계전시회’(www.jewelfair.com)가 한국무역협회와 전라북도, 중소기업청 공동주최로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월드컵후 뭐 볼게없나 싶은 20~30대 여성들에게 놓치기아까운 눈요깃거리다.
올해가 4회째로 지난해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 국내는 물론 해외바이어들의 발길이 몰리는 국제적 행사다. 올해는 이스라엘의 릴리다이아몬드, 일본의 다사키, 독일의 구스타프 시저 등 해외 20개국 80개사와 프린세스, 제이 레어, 렉스, 젬브로스 등 300여 국내 브랜드가 참가할 예정.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진주 등 원석과 명품주얼리, 실버액세서리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29일 주얼리패션쇼를 비롯해 요즘 유행하는 티아라 전시회, 앤티크주얼리전, 보석무료감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특히 프린세스에서 선보이는 30억 상당의 티아라와 세계적 디자이너 비비안 탐이 디자인한 플래티넘(백금)웨딩드레스 등이 화제의 전시작.
한편 국내보석전문가 50인이 선정한 ‘보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에는 배우 손예진이 선정돼 개막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1000만원 상당의 주얼리를 부상으로 선물받는다. (02)6000-5549 성정은기자 moira@ 출처: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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