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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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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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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bg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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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IJT쇼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막 |
| 첨부파일 |
20041120160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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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제16회 국제보석전시회(IJT 2005)가 1월 26일부터 1월 29일까지 동경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출전 회사 수는 이번에도 지금까지의 기록을 훨씬 뛰어 넘는 과거 최대 규모로, 30여 개 국가로부터 1천3백50개 회사에 이를 전망으로, 신규 출전회사만 약 1백30여 회사에 이를 전망이다. 올해에도 올해에 이어 2번째로 ‘다이아몬드 월드’를 설치하는 등, 이 행사의 주최측인 리드 엑스비전 재팬(Reed Exhibition Japan)에서는 벌써 “출전 스페이스(booth)는 거의 완매(完賣) 직전”이라고 말하고 있다. 방문객 숫자도 올해의 IJT 2004에서는 전년을 11% 상회하는 3만1천1백21명이 방문하여, 일본 최대의 국제보석전시회로서의 평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도 IJT 전시회는 지난해에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다이아몬드 월드’에는 DTC(Diamond Trade Company, De Beers)가 세계 각 국의 사이트홀더(sightholder) 30개 회사와 함께 참가하며, 러시아의 사하공화국으로부터 알로사, 캐나다에 다이아몬드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BHP 등, 다이아몬드 원산국으로부터 유력 회사들이 다수 출전할 예정이기 때문에 다이아몬드의 거래장으로서도 매력이 매우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진주와 관련해서는 일본의 큰 진주 회사들은 물론이고, 오스트렐리아로부터 남양진주 관련의 대기업들이 다수 참가하기로 되어 있다. 퍼빌리온 출전은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대만, 인도, 스리랑카 등이 참가한다.
/ 기사제공: 귀금속 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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