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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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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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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bgl.co.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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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06 무역협회 주얼페어’ 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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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다이아몬드부터 중저가 패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보석과 시계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4회 ‘2006 국제보석·시계전시회’가 6월 29일(목)부터 7월 2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 대서양홀과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청, 전라북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국제전시연맹(UFI)으로부터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국제 전시회로 부상하며, 더더욱 의미있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전시회엔 렉스다이아몬드, 한보주얼리, 명가인터내셔날, 프린세스, PGI(플래티넘길드인터내셔널) 등 유명 주얼리 업체를 비롯해 9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단일 공동 브랜드로 참여한 페르티바 등 국내 보석시계 브랜드 271개사와 해외 브랜드 74개사가 참가하였다.
‘2006 국제보석·시계전시회’는 1,0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과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1억불 이상의 활발한 수출 상담과 실적을 올리는 등 좋은 성과를 보였다고 무역협회 측을 밝혔다.
특히 주얼리 산업의 틈새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마운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코아주얼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터키의 베이몬테 그룹과 3천만불 상당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단일 계약액 1천만불 시대를 여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엔 미국, 이태리, 일본, 독일, 홍콩, 이스라엘, 타이완, 중국, 인도 등 18개국의 외국 기업이 국가관으로 참가하였다. 전시 품목은 보석과 귀금속 장신구,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등의 나석과 패션 주얼리, 시계, 보석 장비 및 기자재 관련 제품 및 감정, 디자인 등 관련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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