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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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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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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bg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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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홍콩쇼 이달 18일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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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223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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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보다 20% 이상 증가한 규모 / 아시아월드엑스포, 홍콩컨벤션센타 2곳에서 열려 -
9월 홍콩 주얼리쇼가 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월드엑스포(AWE)와 19일부터 23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KCEC)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총 8만 평방미터의 전시공간에 전세계 45개국으로 부터 2,400여 전시업체가 참여한다.규모로 볼때 지난해에 비해 2만 평방미터 전시공간이 늘었으며 전시업체도 500여 전시회사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국관을 비롯해 21개 국가관이 개설되며 홍콩컨벤션센타에 6개의 홀, 아시아월드엑스포에 5개의 홀이 개설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부터 인도, 스페인, 아랍에미레이트, 미국이 처음으로 국가관을 개설한다.
9월 홍콩쇼는 아시아 최대 주얼리 전시회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진주 전시회이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다이아몬드, 젬스톤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1,000여개 회사가 참가하는 주최국 홍콩이 홍콩컨벤션센타 1번홀과 아시아월드엑스포 9번홀에 국가관을 꾸미며, 한국은 홍콩컨벤션센타 3번홀과 5번홀 그리고 아시아월드엑스포 7번홀에 국가관을 개설한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실버주얼리관은 아시아월드엑스포 홀7에 개설되며 젬스톤 나석관은 홍콩컨벤션센타 7번홀과 아시아월드엑스포 3번홀에 개설된다. 아코야 진주를 비롯한 남양, 타히티, 담수진주 등 진주전문 홀은 홍콩컨벤션센타 2번홀과 아시아월드엑스포 3번홀에 개설된다.
한편 홍콩컨벤션센타 그랜드홀에는 전세계로부터 저명한 화인주얼리 브랜드들이 럭셔리관을 선보인다.또한 매년 그러하듯이 이번 홍콩쇼 기간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진주경매인 파스팔리와 로버트완 진주 경매도 열린다. 주얼리 전시회의 또다른 백미인 각종 세미나도 계획되어 있다. /출처:귀금속 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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